“선진 안전문화 정착, 주민 역량강화로 달성”

대구남구, 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와 MOU 체결
최영주 기자 | young0509@segyelocal.com | 입력 2020-07-06 13:43:59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대구시 남구는 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와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사진=남구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영주 기자] 대구시 남구청은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와 상호 활용에 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안전교육 및 시행·안전관련 사업 협조·안전교육 및 각종 훈련에 강사진 활용 등이 원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한 대구도시만들기’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캠페인을 펼쳤으며, 자원봉사자들과 강사진이 초‧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면서 ‘화재예방 및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깨끗한 환경만들기’ 캠페인 등 활동을 해오고 있다.

남구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안전교육 관련 장비 및 전문 강사진의 노하우 등을 교육을 통해 안전 수준을 높이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효과를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교육 및 훈련 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남구 전체에 선진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안전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최영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