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무재해 1배수 494일' 달성 표창

산업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에서 인증서·유공자 표창 받아
장관섭 기자 | jiu670@naver.com | 입력 2018-09-06 13: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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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로부터 인증서와 함께 유공자 표창을 받은 삼산월드체육관과 계산국민체육센터 직원들. (사진=인천시설공단 제공)

 

[세계로컬신문 장관섭 기자] 인천시설공단은 산업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로부터 인증서와 함께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6일 인천시설공단에 따르면 삼산월드체육관과 계산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3월 15일부터 올해 7월 21일까지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무재해운동을 추진해 '무재해 1배수 494일'을 달성함으로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시설공단은 대형콘서트를 유치하고 생활체육 등 다중이용시설로 운영 중인 삼산월드체육관과 계산국민체육센터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작업 전 안전교육실시, 안전모 등 작업 장구 착용과 함께 '안전작업지시서 작성', '스스로안전다짐운동'을 생활화하여 근로자 스스로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실천하며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2배, 3배수는 물론 항구적으로 무재해운동을 추진해 모범적인 안전관리부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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