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숙 시의원, ‘바른지도자상’ 2년 연속 수상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의정부문대상 영예
신선호 기자 | sinnews7@segyelocal.com | 입력 2020-09-23 1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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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시의원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동두천시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정계숙 동두천시의회 의원(국민의힘)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 의정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은 해마다 행정·의정·기업경영·경제·교육 등의 분야에서 리더십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는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동두천시의회 제7대~제8대 재선의원인 정계숙 시의원은 결산심사·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꼼꼼한 분석과 날카로운 지적으로 ‘시민의 대변자·집행부의 견제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시정 비판에 그치지 않고 보다 합리적·발전적 대안 제시를 통해 시정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정 시의원은‘복합화력발전소 상생협력지원금 140억 원 체납’과 ‘LH의 송내택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비 52억 원 미납’ 등 다년간 답보상태에 있던 문제 해결에 앞장서 시민복리 증진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시민 건강을 해치는 동원연탄공장의 이전’을 끈질기게 촉구하는 등 ‘지역현안 해결사’로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계숙 시의원은 “이번 수상은 동두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알겠다”며 “항상 시민의 바람과 현장의 소리를 귀담아들어 의정활동에 반영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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