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올해 주요 업무보고 및 의안 심의

제230회 임시회 개회…총 12건 의안 심사
박호빈 의원, 배달 오토바이 주택가 소음공해 저감방안 제시 등
김재민 기자 | yang7871@naver.com | 입력 2022-01-20 14: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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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제230회 임시회 (사진=원주시 의회)

 

[세계로컬타임즈 김재민 기자] 원주시의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7일간 제230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2건, 일반 안 6건, 의원 발의 및 위원회 제안 4건 등 총 12건의 의안을 심사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호빈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배달 오토바이의 전기이륜차 전환 지원을 통한 주택가 소음공해 저감방안을 제시한다.


유석연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2022년도 시정과 의정을 시작하는 의미 있는 회기로 주요 업무보고 및 시민 생활 관련 당면한 의안 심의가 예정돼 있다”며, “지난 13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시행으로 자치분권이 확대되어 의회의 전문성과 자율성이 강화된 만큼 그에 상응하는 책임과 투명성을 제고해 나가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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