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문학회, 출판기념식…·내포문인협회 새출발

최충식 시인·신익선 문학평론가 고문으로 추대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20-11-22 14: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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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문학회는 21일 제12집 내포문학 출판 기념식과 2020년 정기총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홍윤표 조사위원] 1990년대 중반 창립 된 내포문학회는 제12집 내포문학 출판 기념식과 2020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내포문학회는 1996년 4월 창립 후 4년 동안 이어오다 1999년 경제사정으로 휴간했다. 내포시로 이전한 충남도청이 내포시대를 맞아 내포문학회가 창립 회원 다수의 의견에 따라 모임을 갖고 창작활동을 재개했다.


올해 열두번째 문집을 출판해 지난 21일 예산군 천오장 가든에서 회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내포문학회는 21일 제12집 내포문학 출판 기념식과 2020년 정기총회를 열고 있다.

 

이 자리에서 내포문학은 종합문예지로 충남 내포지역의 필력 있는 시인·수필가·소설가들이 뜻을 모아 문학의 저력을 과시하고 문학인의 저변확대를 위해 내포문인협회로 명칭을 바꿔 새출발했다.


한편, 내포문학회는 출판기념회 자리에서 창립회원이며 원로회원인 최충식 시인과 시인·문학평론가인 신익선 문학박사를 고문으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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