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지행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동두천시, 보유한 드론으로 지행지구 촬영해 정확한 경계설정
신선호 기자 | sinnews7@segyelocal.com | 입력 2020-08-07 14: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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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행지구 지적재조사 고시된 드론으로 촬영된 사진(사진=동두천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동두천시는 2020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한 지행지구에 대해 지난 4일 경기도 제2020-148호로 지정 고시됐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으며, 지행지구에 대해 2021년 말까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도면에 등록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인 사용과 국민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특히, 4차산업 시대에 발맞춰 동두천시에서 보유한 드론으로 지행지구를 촬영해 정확한 경계설정을 하고, 토지소유자와 경계협의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동두천시 관계자는 “지행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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