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VDL+팬톤 컬렉션’ 출시…“2020년 컬러 담아”

‘클래식 블루’ 주제 협업…내년 1월 판매 돌입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19-12-06 14: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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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VDL+PANTONE’ 멀티북 제품 이미지.(사진=LG생활건강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LG생활건강의 메이크업 브랜드 VDL은 2020년 컬러로 선정된 ‘클래식 블루’를 주제로 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LG생활건강은 “VDL이 글로벌 색채전문 기업 팬톤(PANTONE)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Classic Blue)’를 담아낸 ‘2020 VDL+PANTONE 컬렉션’을 내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VDL은 지난 2015년부터 팬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를 주제로 VDL만의 색깔을 입힌 메이크업 컬렉션을 출시해오고 있다.


팬톤은 지난 5일(미국 현지시간), 2020년 올해의 컬러로 ‘클래식 블루’를 발표한 바 있다. 컬러 선정배경에 대해 팬톤 측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평온함의 상징인 블루 컬러를 통해 현대인들이 더 깊이 사고하고 이를 확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


VDL은 “클래식 블루가 가진 ‘자신의 내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에너지’의 상징성에 주목했다”며 “올해의 컬러를 통해 내면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제안하고, 여성의 자신감을 당당하게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 블루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제품 7종과 미니 브러쉬 5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VDL 엑스퍼트 컬러 멀티북 6.4’는 웜톤과 쿨톤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이에 각 퍼스널 컬러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며, 아이 메이크업은 물론 치크 메이크업까지 멀티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VDL 멀티 컬러 오토 펜슬 라이너’는 클래식 블루를 중심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세미-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해주고, ‘VDL 멀티 컬러 오토 펜슬 립 라이너’는 또렷하고 선명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이외에도 메마른 피부에 보습과 윤기를 부여하는 ‘VDL 부스트 프라이머’ 등과 휴대 가능한 컴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완성도 있는 메이크업을 표현해주는 ‘미니 브러쉬 5종’이 새로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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