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화재 대피훈련···“훈련 통해 대처법 익혀야”

최경서 기자 | 입력 2019-11-20 14: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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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화재 시 대처훈련 모습. (자료=행정안전부 제공)

 

환자들이 있는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자칫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실제 상황에선 당황하기 쉽기에 훈련을 통해 대처법을 몸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병원에 화재가 발생하자 직원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119에 구조요청을 한 후 초기 진화를 시작한다.


곧이어 소방대원들이 도착해 화재를 진압하고 구조활동에 나선다.


이는 대형병원에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한 안전한국훈련이 진행 상황이다.


행정안전부 재난대응훈련 관계자는 "실제 화재가 나면 당황돼서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게 된다”며 “평소에 훈련을 통해서 몸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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