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 청소년 행복한 당진 만들기 앞장

세한대학교와 청소년 예술감수성 향상 위한 협약 체결
홍윤표 조사위원 | sanho50@hanmail.net | 입력 2021-03-03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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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당진시는 최근 세한대학교와 청소년 예술감수성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사진)했다.


지난 3일 오전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진행된 협약식을 통해 당진시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상호 신뢰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다양한 청소년 문화행사를 기획·추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양질의 청소년활동(문화·예술 포함)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청소년 활동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맞춤형 현장 교육 및 개선 방안 논의 ▲청소년 활동의 홍보 콘텐츠를 활용한 대내외적 홍보 ▲청소년 활동·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 마련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홍장(오른쪽) 당진시장과 이승훈 세한대 총장이 청소년 예술감수성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김홍장 당진시장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당진시 청소년들이 문화·예술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차후 지속가능한 당진시의 발전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훈 세한대 총장은 “당진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 제고에 힘쓰겠다”며 강한 협력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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