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의원, 중소기업 경영혁신 촉진법안 대표발의

4차 산업혁명시대, 中企 경영혁신 지원 통한 성장 견인 기대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19-11-01 15: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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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사진=의원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유영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범계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을)은 ‘중소기업 경영혁신 촉진에 관한 법률안’(중소기업 경영혁신 촉진법)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달 30일 발의된 법안은 혁신계획을 수립하고 자발적인 혁신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에 정부가 심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중소기업이 제품·서비스, 프로세스·마케팅 등에 대한 경영혁신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의 법률적 근거를 마련했다.


발의된 법안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변화를 경제에 충분히 반영하고 혁신 모티브가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을 촉진해 일자리 창출 등 국민 경제의 혁신성장 견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범계 의원은 “대외 환경의 빠른 변화 속에서 중소기업들이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주체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법안 발의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고용진·김정우·박정·백재현·오영훈·이규희·임종성·홍익표·황희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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