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남녀 2명 중 1명, 추석 때 차라리 집콕”

소개팅 앱, 미혼남녀 대상 설문…코로나19 우려 외출 자제
이효진 | 입력 2020-09-30 15: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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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올해 추석 연휴에는 차라리 집에 있겠다는 젊은이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픽사베이)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올해 추석 연휴에는 차라리 집에 머무를 계획이라는 미혼 남녀가 2명 가운데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개팅 앱 ‘정오의 데이트’는 미혼 남녀 1만8,000명을 대상으로 ‘올해 추석 연휴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여성 57%, 남성 54%가 ‘연휴때 방콕. 집에서 있겠다’라고 응답했으며, ‘고향에서 가족과 보낸다’는 비중은 여 16%, 남 17%로 나타났다.

 

▲그래픽=뉴시스

이어 여성 13%는 ‘일한다’와 ‘호캉스 등 조심스러운 외출 예정'이라고 답했다.


남성은 15%는 ‘호캉스 등 조심스러운 외출’이었으며, 14%는 ‘일한다’로 나타났다.


한편, ‘정오의 데이트’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영상통화 서비스 페이스챗과 블라인드 통화가 가능한 보이스 챗, 원하는 조건을 찾아볼 수 있는 이상형 검색기까지 다양한 방식을 새롭게 출시한 소개팅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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