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의회 윤환 의장, 출입기자 간담회 ‘소통행정’

계양발전 위해 언론인 감시역할 당부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19-12-05 15: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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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5일 계양구 의회 윤  환 의장이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유영재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유영재 기자] 계양구의회는 출입 기자단과 계양구의회 윤환 의장(3선)과 사무국 직원들의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5일 계양구 모 음식점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윤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의원들도 참석해야 하는데 오는 23일 예산심리라서 혈세에 낭비적인 요소가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하는 관계로 참석 못해 아쉽다”며“계양구 발전을위해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했다.


이어 데일리그리드 민영원 간사는 “발로 뛰는 기자로서 계양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화답했다.

최연직 의회사무국장은 “언론의 사명이 ‘정론직필’이기 때문에 우리의회와 유사하다고 생각 한다. 의회 감시견제기능을 가지고 있듯이 언론인들도 중요하다”고 했다.

윤 의장은 기초의원들 해외연수에 대해 “지역. 국가발전을 위해‘백문의 불효일견”이다 그 나라의 관광도 지역에 밴치마킹 할 수 있는 것이 될 수 있다.며 해외연수에 대해 시민들이나 언론에서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좋은 모습으로 봐 주길 바란다“ 며 이어 ”지난해와 올해 해외 연수를 취소하면서 편성되었던 예산 전액 반납과 일부의원들 항공료 등 개인사비로 부담했다“고했다.

그는 “계양구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며 다시 한 번 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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