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FILA기 전국리틀야구, 익산시 리틀야구단 우승

김수완 감독 감독상·금마초 최은택 선수 모범상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0-11-27 15: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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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우승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익산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제8회 FILA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26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날 화성드림파크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전에 익산시리틀야구단은 군포시리틀야구단을 6대1로 꺽고 우승기를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102개팀, 1300여명이 참가했다.

 

익산시리틀야구단 김수완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하며 "어린 선수들이 꾸준히 노력해 인성을 갖춘 선수를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범상을 받은 금마초 최은택(6학년)선수는 “키움히어로즈의 이정후 선수 같은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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