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빛나는 청춘의 기록’사진展 연다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11일부터…일상의 기록 담은 30여점 전시
오영균 기자 | gyun507@hanmail.net | 입력 2018-09-10 15: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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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리는 사진전 ‘빛날 휘(輝), 포스터.

 

 

[세계로컬신문 오영균 기자]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추석을 앞두고 사진전 ‘빛날 휘(輝), 우리들의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개최한다. 

 

11일부터 30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대전・충청권 회원들로 이루어진 사진동호회 ‘청춘현상소(대표 정소라)’의 초대 정기 사진전으로 풍경, 인물 등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특히 15점의 작품은 엽서로 제작 · 판매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아동복지시설인 ‘충북현양복지재단 현양원’(충북 청주시 소재)에 기증할 방침이다.


화폐박물관 관계자는 “일상을 하루·풍경·사람·여행이라는 네 개의 소주제로 분류해 재해석된 작품을 통해 빛나는 날들을 회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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