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사진동호회, ‘본질로의 회귀’展 열려

10월 말까지 서울 성북동 소재 F64서 진행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0-09-28 15: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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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임상길.(사진=가대사진동호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부천 가대사진동호회는 일곱 번째 정기 사진전 개최 소식을 알렸다. 매회 파격적 작품을 선보이며 업계 이목을 끌고 있는 이 단체는 이미 동호회 수준을 넘었다는 평가다.


가대사진동호회는 올해 제7회 정기 사진전은 ‘본질로의 회귀’라는 타이틀로 앞선 서산 여미갤러리 초대전을 시작으로 서울 성북동 f64갤러리와 부천 네모갤러리에서 잇달아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013년 12월 출범한 동호회는 이듬해인 2014년 ‘사진나무전’과 2015년 ‘풍경의 조각’, 2016년 ‘기억의 습작’, 2017년~2019년 ‘둥지포토전’ 등 매년 사진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4년 부천소방서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소방서 관내 갤러리에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연 2회 작품을 교체하고 있다.

volcanic stone 최신만.(사진=가대사진동호회 제공)

이번 전시에는 강영남 작가와 강은희·구자춘·권태령·기수정·김성곤·김옥자·김은순·남현희·노희정·박권택·박민영·서광남·서재숙·안정배·오세원·유순영·윤정호·이경화·임국현·임상길·장상묵·전영규·전예순·전태언·정택영·정환모·최두호·최신만·최영순·한예섭(가나다순)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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