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장실질심사’ 받고 법원 나오는 ‘아동학대치사’ 혐의 부모

A씨, 익산 오피스텔에서 갓난아이 때려 숨지게 한 혐의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2-12 16: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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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생후 2주 된 갓난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신문으로 받은 부모가 법원을 나오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조주연 기자] 생후 2주 된 갓난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치사)로 12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은 A(22)씨가 전주지법 군산지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A 씨 등은 자신이 거주하던 전북 익산시 한 오피스텔에서 갓난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이의 얼굴 여러 곳에서는 멍 자국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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