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진주 포레스트 부영’ 어린이집 개원

그룹 직접 운영‧관리…67번째 어린이집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0-10-27 16: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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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포레스트 어린이집 전경.(사진=부영그룹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내달 진주 포레스트 부영 아파트에 개원한다. 


27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되는 진주 포레스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그룹이 직접 관리하는 67번째 어린이집으로, 총 42명(예정)의 원아들을 돌볼 수 있다.

해당 어린이집은 코로나19를 대비해 전문 업체를 통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원내에 무선 공간 살균기를 비치해 매일 수시로 현관이나 보육실을 살균 소독할 계획이다. 

아울러 영‧유아들이 사용하는 놀이도구는 매일 세척‧살균 소독을 진행하고 하루 세 번 보육교사 및 원아들의 발열 체크도 진행한다.

진주 포레스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관계자는 “임대료가 없는 만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원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단지 내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대해 임대료를 받지 않고, 그 비용을 영‧유아 복지와 학부모 부담금 절감 등을 위해 쓰고 있다. 

특히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인 이기숙 고문을 주축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선발 기준과 동일하게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원장을 선발한다. 또한 부모교육, 교사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등을 무상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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