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디자인 인기 폭발 ‘울트라부스트 19’ 컬러버전 선봬

아디다스, 코랄·블루로 시원·산뜻한 느낌 선사…손흥민·손나은도 선택
이효진 | dlgy2@segyelocal.com | 입력 2019-07-18 16: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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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와 가수 손나은이 울트라부스트19를 신고 있다. (사진=아디다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아디다스는 새로워진 실루엣과 한층 강화된 기능성으로 패션과 러닝업계에 반향을 일으킨 ‘울트라부스트19’의 새로운 컬러 버전을 출시한다.

‘울트라부스트19’ 러닝화는 올해 2월 아디다스 디자이너와 제품 개발자들이 세계 수천명의 러너들의 테스트를 거쳐 출시해, 기존 제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세계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기존 17개의 요소로 제작되던 ‘울트라부스트’에서 가장 중요한 4가지 기능에 초점을 맞춰 비교할 수 없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자랑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울트라부스트19’ 중 가장 주목을 끄는 제품은 2종으로, 먼저 여성용은 올 여름 유행인 네온 컬러의 코랄·블루의 조합으로 한층 더 트렌디하고 시원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남성용은 다양한 패션 스타일에도 세련되게 매치할 수 있는 시크한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이번 하반기에는 손흥민 선수와 가수 손나은이 울트라부스트19를 신고 스포티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여 러닝화 뿐만 아니라 데일리 패션화로서의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울트라부스트19’ 러닝화는 에너지 리턴과 뛰어난 탄력감의 ‘부스트’ 소재를 기존 ‘울트라부스트’ 러닝화 제품 대비 약 20%가량 추가해 한 층 더 뛰어난 반응성을 제공, 러닝 활동뿐만 아니라 생활에서도 더욱 쾌적한 활동성을 지원한다. 갑피에는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정교하게 짜인 니트 형식의 ‘프라임니트360’을 적용했으며 뒤축에는 발의 뒤꿈치를 안정적으로 잡아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제공하는 ‘3D 힐 프레임’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지면으로부터 앞으로 나아갈 때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는 토션 스프링(Torsion Spring) 기술력 등 완벽한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력이 반영됐다.


한편, 아디다스의 ‘부스트’는 2013년에 첫 선보인 이후 러닝을 중심으로 농구·테니스·골프 등 여러 스포츠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여 왔다. 부스트(Boost) 기술이 적용된 제품은 2013년 출시 이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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