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외모 동물친구 '알파카'가 발왕산에 떴다"

7월 26일~9월 29일 골드슬로프 '평창 발왕산 알파카 골드팜' 오픈
이효진 기자 | dlgy2@segyelocal.com | 입력 2019-07-24 16: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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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잘 따르고 영리하다고 알려진 알파카. (사진=용평리조트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사람을 잘 따르고 영리하다고 알려진 동물 알파카를 주축으로 왈라비··염소·프레리도그 등 직접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동물을 만지며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동물농장이 오픈한다.


오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 골드슬로프에 ‘평창 발왕산 알파카 골드팜’이 개장한다. 

▲ 6월~10월에 개화하는 코스모스, 백일홍, 메리골드 등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길이 조성될 예정인 골드슬로프 꽃길. (사진=용평리조트 제공)  
 
골드슬로프 하단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독일가문비나무 군락지인 ‘독일가문비나무 치유숲길’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다. ‘독일가문비나무 치유숲길’에는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안정에 좋다는 피톤치드를 가득 내뿜는 독일가문비나무 1,800여 그루가 살아 숨쉬고 있어 힐링을 위한 관광명소로 손꼽힌다. 

이곳은 1960년대 산림녹화 정책의 일환으로 강원도 화전민을 산 아래로 이주시키고, 화전민 터에 나무를 심으면서 조림되기 시작한 역사가 깊은 숲이다.

  

▲ 알파카를 중심으로 아기동물농장이 구성될 예정인 평창 발왕산 알파카 골드팜. (사진=용평리조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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