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경찰서, 정식원 서장 취임…“사회적 약자 보호”

제33대 취임식에서 “시민에 감동 주는 치안” 약속
최영주 기자 | young0509@segyelocal.com | 입력 2020-01-20 16: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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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3대 대구서부경찰서장 취임식에서 정식원 서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사진=대구서부경찰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영주 기자] 대구 서부경찰서 정식원 서장이 취임하면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조해 주목을 받았다.

 

20일 열린 제33대 경찰서장 취임식에서 신임 정식원 서장은  “누구보다 경찰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은 여성·어린이·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라며 “피해자 보호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 고 밝혔다.


정식원 서장은 대구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제 61대 남부경찰서장·제 32대 동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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