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강윤극 교수, 개인전 성료

30여년 노력 집약…총 60여점 전시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1-09-23 16: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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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 강윤극 교수는 최근 자신의 개인전을 성료했다.(사진=세종대)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강윤극 교수는 최근 자신의 개인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3일 세종대에 따르면 강 교수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 지난 30여 년간 작업한 작품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영화 캐릭터 30여점, 그래픽 작품 30여점을 선별해 전시했다.

먼저 서울 나루아트센터에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개인전은 ‘Works of The Most Passionate Moments of My Life’라는 주제로 Beowulf, Rapunzel, Greenlantern 등의 작품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영화 캐릭터 30여 점이 전시됐다.

이어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 갤러리 I에서 9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열린 전시회에선 Alice in Wonderland, Eagle Eye, Cursed, G-Force, Visine, Reese, 007 Agent Under Fire, I Am Legend 등 영화와 애니메이션, 광고 등에 등장한 캐릭터와 소품 등 다양한 컴퓨터그래픽 작품 30여 점이 전시됐다.

강 교수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니픽쳐스, 드림웍스, 덱스터 스튜디오 등에서 라푼젤, 슈렉,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글아이 등 40여 편의 영화와 애니메이션 작품에 영화 시각효과, 3D 애니메이션 전문가로 참여했다.

현재는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 교수로 재직 중이며, 컴퓨터그래픽 관련분야 강의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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