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올해 루이비통 S/S 여성컬렉션 최초 선봬

압구정본점 19일 팝업스토어 오픈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1-02-19 16: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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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픈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1루이 비통의 팝업스토어 매장 전경.(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명품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ion)의 올해 봄‧여름 여성컬렉션이 국내 최초 공개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일까지 압구정본점 1층에서 루이 비통의 2021년 봄·여름 여성컬렉션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루이비통의 여성컬렉션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디자인한 ‘젠더 플루이드’ 룩을 비롯해 가방·액세서리·신발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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