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일반음식점 업종 위반행위 특별단속 실시

일반음식점 라이브·빠 등에서 유흥접객·코로나19 방역준수 등 점검
김시훈 기자 | shkim6356@daum.net | 입력 2020-05-25 16: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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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전경. (사진=제주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시훈 기자] 제주시는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한 라이브 또는 빠 형태의 업소에 대해 업종위반(유흥접객 등) 행위와 위생 점검 및 코로나19 예방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병행해 점검을 실시한다.
 

연동 및 대학로 주변을 대상으로 6월 한달동안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일부 일반음식점(라이브·빠)에서 음향 및 자동반주시설을 설치하고 손님에게 춤과 노래를 부르도록 허용하거나 유흥종사자를 고용해 유흥접객행위를 한다는 제보가 있어 이를 근절함으로써 식품위생법 준수를 통한 건전영업질서 확립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진다.
 

점검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 처분할 계획이다.
 

또한, 영업주 및 종업원들에게 코로나19 예방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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