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태장2지구 첫 분양단지 ‘원주 대원칸타빌’ 떴다

풍부한 개발호재에 미래가치…녹지 풍부한 숲세권 아파트
대원, 차별화된 설계 등 ‘명품’ 승부…13일 견본주택 오픈
김동영 기자 | dykok12@segyelocal.com | 입력 2020-11-11 16: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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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대원칸타빌 투시도. (사진=대원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동영 기자] 대원은 강원도 원주시 태장2도시개발지구 B-2블록에 ‘원주 대원칸타빌’을 오는 13일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태장2지구의 첫 분양단지로 지하1층~지상25층 10개동으로 구성된다.

 

면적은 전용 76㎡(198세대)·84㎡A타입(562세대)·84㎡B타입(147세대) 등 모두 907세대로 공급된다. 


태장2지구는 대원칸타빌을 비롯해 B-1블록 589세대, LH임대주택 690세대와 함께 단독34필지·준주거 16필지·근생 21필지·공원 등이 조성되는 도시개발지구다. 

입지여건으로는 태장2지구 ‘원주 대원칸타빌’은 주변에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친환경 안심 아파트다. 

주변 기반시설로는 반경 1.2㎞내 태장초·학성초·태장중·강원과학고가 위치하고, 진광중교·진광고교·상지대·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등도 반경 3㎞ 거리에 위치한다. 

 

영동고속도로 원주IC를 이용한 광역교통이 우수하고, 제2영동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서울 접근성도 좋다. 2020년 12월 서원주역, 남원주역 개통시에는 광역교통망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반경 3㎞이내 보건소·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위치하고, 반경 4㎞이내에는 롯데마트·하나로마트도 위치한다. 

 

지구 내 근린생활용지 21필지가 조성되는 만큼 앞으로 도시개발지구가 완성될 시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질 예정이다. 


개발 기대감도 크다. 원주시 현안인 1군수지원사령부 이전 사업이 이르면 올 연말쯤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곳은 정지뜰 호수공원 조성과 함께 캠프롱 문화체육공원으로 조성 된다.

 

군부지 이전에 따른 교통환경도 개선된다. 우산동~태장동 구간 도시관리계획도로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구 고속버스터미널부지에는 복합레저형 첨단 비즈니스 센터가 건립되고, 생활문화센터·도서관·공연장 등이 조성되는 태장1동 행정문화복합공간도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대원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설계로 원주 최고 수준의 명품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안겨주겠다는 목표다.

 

76㎡·84㎡A타입·84㎡B타입 모두 통풍과 채광이 우수한 4bay구조로 설계되고 팬트리룸과 와일드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될 예정이다. 


단지의 다양한 녹지시설도 눈에 띈다. 대지면적의 40%에 육박하는 대규모 녹지공간 조성으로 친환경 단지로 구축할 계획이다.

 

전 세대 남향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단지 쾌적성 및 및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단지 내에는 물놀이가 가능한 물놀이터를 비롯해 펀그라운드·체험놀이터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테마 놀이공간이 조성하고, 체험놀이터부터 잔디광장·숲속의 쉼터·물놀이터까지 이어지는 약 195m 길이의 와이드한 조경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대원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설계로 원주 최고 수준의 명품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안겨주겠다는 목표다.


단지 특화 시스템으로는 방문자 조회와 엘리베이터 호출·조명 등 원격제어 등이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10인치 디지털 TV설치·FM라디오 기능 등이 되는 주방TV폰 그리고 부부욕실폰 등 디지털 시스템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탈수기·기계환기 시스템과 가스쿡탑과 오븐렌지 등 웰빙 시스템과 입주민들의 쾌적한 공간 활용을 위해 단지 지하에는 공용창고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후 일정은 특별공급 접수 23일을 시작으로 1순위 접수 24일, 2순위 접수는 25일에 진행되고, 당첨자 발표는 12월 1일, 정당계약은 14일~16일 3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태장2지구 ‘원주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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