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제서 특장차 제작불량 호소하는 노동자들

“크레인 제작불량 인해 사고 발생, 보증기간 끝났다는 이유로 책임 회피”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2-01-12 16: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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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조주연 기자]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가 12일 오후, 전북 김제시청 앞에서  이 지역에 소재한 한 특장차 제조기업의 “크레인 제작불량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지만, 보증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9일 전남 광양 한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카고크레인의 전도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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