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블록 프로토콜, CPDAX 거래소 국내 첫 상장

남성필 대표 “전략적 파트너와 긍정적 시너지 결과”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10-12 16: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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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블록 프로토콜은 오는 18일 CPDAX에 국내 최초로 상장한다. (사진=CPDAX 홈페이지 갈무리)

 

[세계로컬타임즈 온라인뉴스팀] 블록체인 기반 개인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개발하고 있는 에어블록 프로토콜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CPDAX의 원화마켓에 ‘에어블록(ABL)’ 토큰을 오는 18일 국내 최초로 상장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CPDAX는 지난 2013년 설립된 국내 블록체인 업계의 선도 기업 코인플러그가 수년간의 블록체인 기반 기술 경험과 거래소 노하우로 새롭게 만든 디지털 자산 전문 거래소로서, 한국블록체인협회의 암호화폐 거래소 인증심사를 통과했다. 


또한 최근 암호화폐 조사 기관인 ICORating이 전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100곳을 대상으로 한 보안성 조사 리포트에서 5위를 기록해 국내 초대형 거래소들을 제치고 보안성을 검증 받았다. 


남성필 에어블록 프로토콜 대표는 “에어블록 프로토콜의 전략적 파트너인 코인플러그의 암호화폐 거래소 CPDAX 상장은 협력 관계와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에어블록 프로토콜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국내외 주요 거래소에 순차적으로 상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어블록 프로토콜은 에이비일팔공의 빅데이터 실시간 분산 처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데이터 시장의 주체들인 개인 사용자와 앱, 그리고 데이터 소비자들이 당면한 문제를 혁신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리버스 ICO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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