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조사위원 환경예술포럼, 물환경연구소 체험

하수처리장 관람 후 남한강~북한강 환경 탐사선 관람
이종학 기자 | kichun9191@gmail.com | 입력 2019-05-13 1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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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조사위원 환경예술포럼 회원 40여명이 지난 9일 환경탐사선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이종학 기자] 세계일보 조사위원 환경예술포럼이 한강 지키기에 나섰다. 


지난 9일 환경예술포럼을 주최한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 물환경연구소에서 양평군 한강 지키기 운동본부와 함께 물환경연구소 박물관을 탐방하고 하수처리장 체험을 했다.


물환경연구소는 국립환경과학원의 소속 기관으로서, 한강 수계의 하천 호수 등 공공 수액의 오염 방지에 관한 조사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하수처리장 관람 체험 후 거리 환경 질서 활동에 이어 생태학습선을 이용해 남한강에서 북한강까지 탐사 체험 수질검사 시간도 가졌다.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 물환경연구소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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