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덕 후보, 조일출 예비후보와 원팀 구성

[4·15 총선] 공동선대위원장에 위촉…“코로나19 극복 위해 승리 필요” 다짐
최환금 | 입력 2020-03-29 17: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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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후덕(오른쪽) 국회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파주갑)는 조일출 예비후보와 원팀을 선언하고, 조 후보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 위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윤후덕 후보 사무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파주 최환금 기자] 윤후덕 국회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파주갑)는 조일출 예비후보와 원팀을 선언하고, 조 후보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 위촉했다. 


28일 오후 윤후덕 선거사무소에 열린 행사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발대식·출정식을 생략하고 조일출 공동선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파주 지역 원로들이 함께 차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윤후덕 후보와 조일출 공동선대위원장은 원팀을 구성해 함께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조일출 공동선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위기를 온전히 극복하기 위해 총선 승리가 필요하다”며 “윤후덕 후보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한 해결의 첨병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지원했다.


윤후덕 후보는 “조일출 위원장과 손을 맞잡고 함께 갈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코로나19 극복과 승리를 위해 원팀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차담회에는 송오용 파주시호남향우회 연합회장·양춘승 교하운정 호남향우회 회장·김병호 파주시호남향우회 상임고문·김광출·김동현 前 파주시호남향우회 연합회장·임상모 더불어민주당 파주갑 지역위원회 고문·정찬평 더불어민주당 광탄면 협의회장·위성기 더불어민주당 파주갑지역위원회 노인위원장·배인숙 더불어민주당 파주갑 고문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차담회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대한 정부 지침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 권고에 따라 체온측정기·손소독제를 구비해 놓은 상태에서 개인별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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