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종 안양시체육회장, 안양 노인종합복지관 성금 전달

“어려움 함께”…임직원 등 1천여 만원 쾌척
심상열 기자 | sharp0528@naver.com | 입력 2020-09-24 17: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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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종(오른쪽) 안양시체육회장과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장인 혜철스님이 구호물품 전달식을 열고 있다.(사진=안양시체육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심상열 기자] 안양시체육회는 코로나19와 장마·태풍 피해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지난 8월 말 안양시에 기탁한 기금 중 1,00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안양시 노인들의 복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박귀종 안양시체육회 회장은 “안양시체육회 임직원들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금한 성금”이라며, “구호물품은 약 1,071만 원 규모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인 혜철스님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느 해보다 힘든 시기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기탁해준 안양시체육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 물품은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외 8개 산하단체에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귀종(오른쪽) 안양시체육회장과 안양시노인복지회관장 혜철스님이 구호물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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