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또 마스크 미착용, 김제시청 공무원들 왜 이래

같은 날 간부공무원은 시의회에서 노마스크 업무보고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2-01 18: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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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김제시청 민원실에서 마스크를 벗은 채 대화하는 공무원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조주연 기자] 1일 오후, 전북 김제시청 민원실에 근무하는 한 공무원이 마스크를 벗은 채 동료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직원은 기자와 눈이 마주치자 허겁지겁 마스크를 챙기는 진 풍경을 연출했다.


기자에게 “물을 마시기 위해서 잠시 벗었다”고 해명했지만, 물을 마시는 모습은 목격되지 않았다.


정부의 방역지침 등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실시된 수개월째 이르지만 전북 김제시 공무원들의 해이해진 방역기강(마스크 미착용) 그리 어렵지 않게 목격되는 실정이다.


같은날 김제시의회에 출석한 한 간부 공무원은 마스크를 턱까지 내린 채 업무보고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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