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지원, 첫 합동 콘서트 개최…‘특별한 무대’ 선사

29일 일지아트홀에서 열려…KBS1 ‘가요무대’에도 출연
이동민 조사위원 | zalzinezyo@gmail.com | 입력 2019-11-12 18: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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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이동민 조사위원] 가수 김지원(사진)은 김지민·박정수와 합동콘서트를 열어 깊어가는 가을 저녁에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합동콘서트 포스터.

김지원은 오는 29일 오후 일지아트홀에서 김지민·박정수와 ‘3인 3색 첫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평소 친분이 있는 이들이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개인무대부터 스페셜 합동무대까지 보여줄 계획이다.

 

김지원은 ‘말문이 막혀 버렸네’, ‘땡기네’ 외에도 지난달 24일 발표한 신곡 ‘못잊을 사람아’ 정식 무대와 함께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무대들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KBS1 ‘가요무대’에도 출연하는 소식이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김지원은 “이번에 첫 합동 콘서트를 열게돼 무척 설렌다”면서 더구나 ‘가요무대’까지 출연하게 돼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지원의 합동 콘서트 티켓은 오는 15일 멜론 티켓에서 단독 예매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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