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랜드마크’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인기몰이 예고

전용 59·74·84㎡ 413세대 규모…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김동영 | 입력 2020-05-07 19: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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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투시도. (사진=중앙하이츠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동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분양시장이 잇따라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 


작년에 이어 올해 부평에서만 지난 3-4월 현대 힐스테이트·한라 비발디가 치열한 경쟁률로 분양한 데 이어 5월 분양예정인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부평 역시 동수역과 인접하고, 공원과 바로 이어진 숲세권 아파트 입지에 더 큰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특히 중앙하이츠 프리미어는 부동산 비규제 지역의 마지막 프리미엄 단지 가능성에 과열 우려도 일고 있다. 


현 정부의 정책 기조상 최근 인천 부평지역의 연이은 청약열기 과열로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언제 시행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부평은 지하 3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59·74·84㎡로 모두 413세대 규모다. 


이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서, 주변에 생활 인프라가 €부평지역에서 가장 풍부하다.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부평의 장점은 한마디로 6·4·3으로 정리된다. 


부동산 비규제지역의 프리미엄으로 전매가 6개월 이후 가능하고 대출도 비교적 자유롭다.


무엇보다 4개의 공원에 둘러싸인 숲세권 아파트인 점이 눈길을 끈다. 희망공원과 희망체육공원이 단지와 바로 이어져 있고, 10만㎡가 넘는 부평공원이 바로 건너편에 있고, 현재 개발예정인 미군부대 용지(가칭 신천공원)가 43만여 ㎡에 달해서 수도권 최고의 숲세권 단지로 손꼽힐 전망이다. 

 

그리고 부평역·동수역·백운역 등 3개의 전철역이 1.1km 이내에 위치해 광범위한 3중 역세권 단지인 점도 특징이다. 


특히 작년에 이미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GTX-B 노선이 2022년 착공 예정으로, 서울역까지 26분대에 가능해 서울 중심지까지 왕복 1시간 통근이 가능한 배후 신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부평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시공능력으로 유명한 중앙하이츠·동우개발은 시공사의 규모 및 안정성도 더욱 강화한 상태”라며 “내부 설계와 상품 부분 등 호평을 받았으며, 그 중에서도 ICT 인공지능 시스템이 강점으로 부평구의 랜드마크 단지로 부각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김 모(40대·주부) 씨는 “부평지역이 교통이나 교육여건 등 생활 환경이 좋아 꼭 청약할 예정“이라면서 “입지나 상품이 마음에 드는 만큼 이번에는 꼭 분양 받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부평 모델하우스는 인천시청 앞에 마련돼 있으나, 코로나19 지역 확산 우려 등으로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분양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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