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의 신규 아파트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 주목

전용 59~84㎡ 375세대 규모 중·소형 4개 타입 구성
구리 최초 다목적 공간 안방 룸테라스 시공 인기 예고
김동영 기자 | dykok12@segyelocal.com | 입력 2020-07-21 2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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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인창 대원칸타빌 항공조감도. (사진=대원건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동영 기자] 경기 구리시에 1년 만에 공급되는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 아파트가 견본주택을 오픈, 주목을 받으면서 본격 분양에 나선다. 


구리시 인창동 638-1번지에 들어서는 대원칸타빌은 선호도가 높은 4개타입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59~84㎡ 타입으로 모두 375세대 규모의 민간분양아파트다. 

이 단지는 지상에 주차공간이 없는 아파트로서, 수요층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휘트니스·골프연습장·어린이집·독서실 등이 갖춰진 복합 커뮤니티 공간과 단지에 워터파크·숲속놀이터·활력마당 등 풍부한 녹지공간을 조성해 쾌적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구리시에 선보인 적 없는 다목적 공간으로서 안방 룸테라스를 시공해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이 들어서는 구리시는 서울 광진구와 붙어있어 지역적으로 서울 접근성이 탁월하다.

 

또한, 북부간선도로·서울 외곽고속도로·세종-포천고속도로(예정) 및 국도 6·43번이 지나는 경기 북부의 교통 중심의 입지다.


다양한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구리시는 서울로 나가는 버스 이외에 지하철 노선은 경의 중앙선 1개에 불과했으나, 오는 2023년 별내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별내선은 8호선 암사역에서부터 구리역을 지나 남양주 별내지구까지 연장하는 노선으로, 신설역 6개 가운데 구리시에만 3개 노선이 생길 예정이다. 이에 별내선이 개통되면 구리역에서 잠실역까지 20분이내 도달 할 수 있다. 

단지 주변 인프라도 매우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인창초등학교와 어린이집·어린이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창 중앙공원과 늘푸른공원·왕숙천 등 쾌적하고 넓은 자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이마트·구리전통시장 등 중심 상업지의 다양한 상업시설이 있으며, 구리시청·시립체육공원·한양대학교 구리병원 등 생활 편의도 갖춰져 있다.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 아파트 분양 관계자는 “구리시에 1년만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중·소형 4개타입으로 구성돼 인기가 예상된다”며 “별내선 개통 예정으로 강남 접근성 향상 등 기대감이 높다”고 밝혔다.

구리 인창 대원칸타빌 견본주택은 교문사거리에 위치하며 오는 24일 오픈 예정이다.

한편, 대원 칸타빌은 지난 30년간 전국에 3만여 세대를 공급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건설사로서, 명성 그대로 구리시에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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