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가지에 얽힌 채…버려진 가로등

무성한 가지에 가려…방치된 태양광 가로등 볼썽 사나워
이남규 기자 | diskarb@hanmail.net | 입력 2021-02-01 20: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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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 가지에 얽혀 기능을 상실한 채 서있는 태양광 가로등.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남규 기자] 전남 깅진군 마량면 해안도로변에 태양광 가로등이 기능을 잃은채 방치돼 있어 조속한 정비가 요청되고 있다.

 

72번 가로등 옆에서 수인부락 쪽으로  연이어 서 있는 3개소의 태양광 가로등에 바람개비며  판넬이 가로수 가지에 얽히고 설켜 그 기능을 잃은지 오래다.

 

주민 A 씨는  “서중항을 휘어도는 도로변과 초등학교에 이르는 도로에 까지 전반적으로 가로등이 켜지지 않고 있어 칠흑(漆黑)같이 어두운 밤길로 인한 사고 위험성도 상존한다”며, “길이 너무 어두워 야간 산책은 아예 생각하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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