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축협, 7천1백67억원 규모 내년도 사업확정

비상임이사 새로 선출
새로운 도약다짐
김점태 기자 | jtkim98@naver.com | 입력 2021-11-16 20: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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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선출된 이사들(가운데 진삼성 조합장).(사진=사천축협)

 

[세계로컬타임즈 김점태 기자] 사천축협은 2021 제2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확정했다.


대의원 54명중 53명이 참석한 이번총회는 우수고객과 직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전달을 시작으로 주요사업 추진보고를 받은 후 본안처리에 들어가 임원보수 및 실비변상규약 개정안과 내년도 사업 및 수지예산안을 처리하고 비상임 이사선거에 들아가 8명의 이사를 새로 선출했다.


2022년도에 사천축협은 2021년 추정물량 6천7백72억원 대비 5,8% 증가한 총 7,167억6,000만 원에 이르는 사업을 추진해 10억 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할 계획이다.


특히 신용사업은 6,4% 증가한 6,720억 원, 납입출자금은 6억여 원(7,8%증가) 증가한 82억9,800만 원으로 계획했다.


진삼성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영전반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임직원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용으로 소기의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할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계속해 조합원에게 실익이 돌아가는 조합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새로 선출된 비상임이사는 ◆문한범 ◆이균철 ◆진영복 ◆이청환 ◆김석문 ◆송효준 ◆최원옥 ◆이상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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