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자 김제시의원 “떡 사러 왔어요”

금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떡 사랑 바자회’ 개최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2-06 21: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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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김제시의회 김영자(마) 의원이 금구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진행된 떡 바자회에서 떡을 구매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의회 김영자(마) 의원이 6일 오전, 금구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바자회에 참석해 떡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금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이 직접 생산해 기부한 백미로 만든 떡국용 떡대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하기 위해 ‘제3회 떡 사랑 바자회’를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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