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이안생 감염관리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지역민 건강·보건 향상에 모든 역할 다해 나갈 것”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1-25 22: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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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이안생 감염관리팀장(사진=원광대학교병원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원광대학교병원 이안생 감염관리팀장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예방 관리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5일 원광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이안생 팀장은 지난 2016년부터 감염 관리 업무를 수행,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 장기화 되면서 감염병 예방, 방역 수칙 준수, 감염병에 대한 방역 현황, 감염병 관리 시설 운영, 감염병 환자 격리 및 입원 치료 등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팀장은 “힘든 시기에 관계 기관 및 의료기관을 비롯해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모든 분들의 공로라고 생각 한다”며 “감염병에 대해 본원은 어떠한 상황이 와도 안전하게 헤쳐 나갈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지역민 건강 보건 향상에 의료기관으로서 모든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안생 팀장은 현재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호남지회 홍보부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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