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방문

유재구 의장 "따뜻한 온정 나누며 함께하는 추석 명절 되길"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0-09-26 17: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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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 일행이 25일 오후, 사회복지시설 '기쁨의 하우스'를 방문했다(사진=익산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26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익산시의회를 대표해 일시청소년쉼터, 기쁨의하우스를 방문한 유재구 의장과 박철원 부의장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설이 코로나19에 취약한 영유아, 청소년들이 생활하는 공간이라는 점을 감안해 방문인원을 최소화 한 유재구 의장 일행은 미리 준비한 맞춤형 용품을 전달했다.

 

박철원 부의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재구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힘든 시기인만큼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함께하는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익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익산, 함께 더불어 사는 익산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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