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뉴스오페라단 ‘음악향연’ 한·영 평화콘서트 개최

예천군, 18일 예천문화회관에서…“힐링 시간되길 기대”
류종민 기자 | lyu1089@naver.com | 입력 2019-07-14 22: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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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문화회관에서 개최하는 한·영 평화콘서트 홍보 포스터. (사진=예천군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류종민 기자] 아뉴스오페라단은 영국여왕의 경북방문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영 평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예천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유럽에서 저명한 지휘자 마우리죠자비에르 바라와 소프라노 엘리자벳 윌리엄슨을 초청해 콘서트의 품격을 높여 주목을 받고 있다.


예천의 대표 오페라 단인 아뉴스오페라단은 지난 2012년 창단해 2015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했으며 한영자 단장을 비롯한 윤창호 지휘자와 회원 3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예천지역민들의 문화욕구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아뉴스 오페라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가족들과 함께 히브리노예들의 합창·넬라판타지아·캣츠 등 환상적인 오페라를 감상을 통해 시원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바란다며 힐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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