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예비후보, 경선 시작…“성실과 감동에 주목”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 본격 선거 돌입 예상…전문성 강조
장선영 기자 | jiu961@naver.com | 입력 2020-02-25 22: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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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예비후보.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 선거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시흥‘갑’ 지역을 경선지역으로 공식 발표했다.


25일 위원회에 따르면 심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시흥갑 예비후보 외 1명이 포함돼 경선으로 진행된다. 중앙당의 경선 후보자 등록공고 후, 절차에 의해 경선 후보자 등록 일자와 경선시행 일자가 정해진다.


문정복 예비후보는 “경선에 대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성실하게 임하겠다”며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며, 정치 또한 예전과는 다르게 전문화되고 있어 본선에서도 그동안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방안으로 시민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 예비후보의 성실성과 전문성이 바탕이 된 이력은 중앙과 지역에서 모두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선 이후에 바로 본선 후보자가 결정되기에 시흥갑 지역이 본격적인 선거전으로 돌입할 것이 예상된다. 

 

한편, 문정복 예비후보는 백원우 국회의원 보좌관, 제6·7대 시흥시의회 의원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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