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정치연대, 현판식 열고 창당 본격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파라곤빌딩에서 현판식
이지현 기자 | atbodo@segyelocal.com | 입력 2019-09-30 0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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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정치연대가 창당을 본격화하고 있다. 유성엽 대표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사진=세계로컬타임즈 DB)

 

[세계로컬타임즈 이지현 기자] 대안정치연대가 창당준비기획단 현판을 내걸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에 돌입한다.

 

대안정치연대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소재 파라곤 빌딩에서 창당준비기획단 현판식을 개최한다. 향후 이 공간에서 (가칭)대안신당 창당 설계도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 행사에는 유성엽 대표, 장정숙 수석대변인을 비롯해 대안정치연대 소속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안정치연대 관계자는 "현재 대안정치연대 소속 10명의 국회의원들이 조국 장관 해임건의안 의결 등 각종 정치 현안에서 캐스팅보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내달 26일 본회의에서 표결이 이뤄질 사법개혁법안 처리에서 결정권을 쥐고 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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