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SCAF 아트페어’ 롯데호텔 서울서 열린다

25~28일까지 100여명 작품 전시…샤갈·피카소 작품 특별이벤트도
추현욱 | kkabi95@naver.com | 입력 2019-04-18 23: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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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SCAF 아트페어’ 포스터.(자료=갤러리미쉘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추현욱 기자] ‘제7회 SCAF 아트페어’가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다. 

 

 

19일 갤러리미쉘에 따르면 SCAF(Seoul Collector Artist Festival)는 갤러리미쉘이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해 2016년부터 매해 두 번씩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호텔아트페어 행사다.

 

유수의 작품들을 고급 호텔방에 전시하고 작가들이 관람객과 만나 교류하면서 판매도 이뤄지는 등 관람객과 작가들이 예술작품으로 어우러지는 아트축제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제7회 SCAF 아트페어’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롯데호텔 서울 소공동 22층에서 개최되며, 지난 제6회 SCAF 아트페어 개회사에서 권보경 관장(갤러리 미쉘)은 “아시아를 넘어 미주지역의 협력을 이끌어 내는 등 SCAF 저변확대가 해외로까지 이뤄지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유성숙, 김계희 등 100여 명에 이르는 작가들의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특별이벤트 행사로  25일 유미자 오페라공연, 26일 전승택 서각전, 28일 남창우 캘리그라피전이 진행된다.

 

특히, 국내 보유의 샤갈 작품도 27일 특별이벤트로 전시되며  피카소 작품도 특별전시해 실물로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악어백을 비롯한 각종 악세사리류도 전시 및 판매되며 다양한 사은행사도 마련된다.

 

인스타그램에서 SCAF_갤러리미쉘(@gscaf)를 팔로우하면 입장권 팔로잉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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