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내달 14일까지 정례회

33일간 일정…횡단보도 안전사고 예방대책 촉구안 등 처리
오영균 | gyun507@hanmail.net | 입력 2018-11-11 23: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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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는 오는 12월 14일까지 제247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사진=대전 서구의회 정례회 영상 갈무리)

 

[세계로컬타임즈 오영균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제247회 제2차 정례회를 12일부터 12월 14일까지 3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12일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강노산 의원(한국당)이 발의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안전사고 예방대책 촉구 건의안, 윤준상 의원(민주당)이 발의한 공무원 성과급제도 재검토 촉구 건의안 등을 처리하고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이선용·김신웅 의원(민주당)이 공동 발의한 서구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안, 김신웅·강정수 의원(민주당)이 공동 발의한 서구 청년지원 기본조례 일부개정안을 의결하고 2018년정리추경예산안 심사를 벌이며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를 체택한다.

 

12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연설과 각 상임위별로 심사 보고안 안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5일부터 10일까지는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상임위별 2019년도 에산안 심사를 진행한 뒤, 14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19년도 예산안을 의결하고 33일간 의사일정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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