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상반기 산업단지 지정·분양 면적 전국 1위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09-0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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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상반기 중 산업단지 지정 및 분양 면적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6월까지 충북의 산업단지 지정 면적은 141만8000㎡로 전국 광역단체 중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2위를 차지한 경남(44만3000㎡)보다 3배 이상 넓은 면적이다.

같은 기간 충북의 산업단지 분양 면적 역시 120만 8000㎡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분양 면적 증가율도 3.11%로 전국 평균(0.32%)을 크게 상회하며 최고수준을 기록했다고 충북도는 전했다.

충북도는 민선 7기 동안 38개 지구 2866만여㎡(약 867만평)의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청주=김을지 기자 e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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