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 국제복합도시 개발사업 본격 추진

온라인뉴스팀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10-1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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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 ‘국제복합도시’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합천군은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세계부동산투자회사 FRA(First Rock Associates Limited)간 합천 국제복합도시 조성투자 유치를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으로 합천군은 모든 가용자원 지원과 법적·행정적 지원을 하고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적극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세계부동산연맹은 투자유치를 위한 적극 노력,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노력, 신뢰의 바탕으로 ‘합천 국제복합도시’건립 추진을 위해 SPC(특수 목적법인) 합천 국제복합도시개발 주식회사가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국제복합도시 조성사업’은 750만 해외동포 역이민자 및 230만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주거·문화·의료·관광 등이 융합된 복합도시 건설 사업으로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의 전 세계부동산 관련 단체 및 학회와 연대를 맺고 활동하는 국제기구인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FIABCI-KOREA )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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