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국학생 만화·캐릭터 경진대회 개최

문종규 | mjk206@segye.com | 입력 2019-05-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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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학생 만화캐릭터 경진대회 심사 모습.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2019 전국학생 만화·캐릭터 경진대회가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마당에서 오는 18일 오전 10시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국채보상운동의 나눔과 책임 정신을 널리 알리기위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예술 작품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만화·캐릭터를 활용, 역사적인 사실을 풍부한 상상력으로 표현하려는 재미있는 기획이 돋보인다.
 
입상자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수상 작품은 상장과 상품 시상과 29일부터 6월 28일까지 한 달간 국채보상운동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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