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결혼이민여성 국적취득 준비반 운영

안원준 | am3303@segye.com | 입력 2019-05-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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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28일까지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국적 취득 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국적 취득 준비반은 결혼이민여성들의 국적취득으로 권리보호와 한국사회에 대한 적응력 및 소속감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한 결혼이민여성들은 한국문화이해교육과 정치 등의 과목을 포함해 민주주의의 기본원리, 참정권 등 국적취득 후 결혼이민여성들이 행사할 수 있는 권리와 국민으로 갖추어야 할 소양교육을 배운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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