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18일부터 폭염대책 전반 점검나서

안원준 | am3303@segye.com | 입력 2019-06-19 03:00:00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경남도는 18일부터 9일간 도내 폭염 대책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발표한 ‘경상남도 폭염종합대책’에 따른 것이다.
 
도는 점검반을 구성해 시·군의 폭염 테스크포스(TF) 구성 여부, 비상연락망 확인,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무더위쉼터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 횡단보도 등 주요거점에 설치된 그늘막 등 시설물 관리실태와 인명 피해가 잦은 영농작업장·건설현장 등 취약지역의 폭염관리대책 등도 확인한다.
 
마을방송·가두방송 등 폭염 예찰 활동과 폭염 피해 예방 홍보 계획 등도 함께 점검한다.
 
앞으로 폭염대비 재난대응 도상훈련, 폭염 민관합동 간담회, 지역방송 등 미디어를 활용한 폭염 예방 홍보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폭염 재난에 대응할 방침이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안원준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