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마차운영 재직자 대상 교육 시행

이복진 | bok@segye.com | 입력 2019-07-1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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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가 마차운영 관련 재직자 대상으로 교육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기초와 고급 과정으로 나눠 차별화된 교육 내용으로 국내 말산업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한다.
 
모집 인원은 각 15명씩이며, 교육은 경남 함안군 승마공원 승마장에서 진행된다.
 
기초 과정에서는 오는 29일부터 2일간 마차마구 관리하기, 마차 운전하기 등을 배울 수 있다.
 
모집은 오는 26일까지다.
 
고급과정에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일간 마차 운전하기, 마차 말 조련하기 등을 배운다.
 
접수 마감일은 30일이다.
 
컨소시엄사업 협약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고, 100인 이하 규모 우선지원기업 재직자는 19만원 상당의 교육비가 전액 지원했다.
 
100인 이상 사업장 재직자는 20%인 4만원 정도를 자부담하면 신청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국마사회 말산업교육부에 확인할 수 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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