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미래형 학습공간 창의융합형과학실 구축

강승훈 | shkang@segye.com | 입력 2019-11-11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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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2019년도 2회 추경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과학 교수·학습공간인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을 위한 2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창의융합형 과학실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을 활성화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곳이다. 첨단 IT(정보통신기술)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수·학습과 주제별 연구, 프로젝트 수업 등 창의적 탐구활동에 최적화된 학습이 가능하다.
 
시교육청은 2016년부터 관내 초등학교와 중·고교를 대상으로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08곳이 마련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21년까지 관내 모든 학교에 창의융합형 과학실이 갖춰질 수 있도록 학교공간 혁신을 돕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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